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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mate 전남지사 친절사원(박란영) 전남일보 소개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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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이근 작성일16-07-14 13:47 조회8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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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일보 기사내용(입력시간 : 2016. 07.13)

"고객 한분 한분의 만족 위해 미소 잃지 않겠다"하루 평균 고객 800명 방문
KT전남고객본부서 안내, 연말 친절사원 선정 예정

광주 동구 서석동 KT 전남고객본부 1층 안내 데스크를 방문하는 고객들이 가장 먼저 찾는 이가 있다. 'KT 대표 미소지기'로 알려진 박란영(27ㆍ여)씨가 그 주인공이다.

KT 전남고객본부 건물을 관리하는 KT estate 남부본부ㆍ전남자산센터의 협력사인 KSmate 광주지사 소속 사원이다. 그는 올해 연말 KT 친절사원으로 선정될 예정이다.

올해로 입사 2년차인 박씨는 미소를 잃지 않고 항상 밝은 웃음으로 방문고객들을 맞이하면서 민원인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20대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박씨가 현재 맡고 있는 업무는 KT 전남고객본부를 찾는 고객들에게 안내하는 일을 하고 있다.

단순 업무라 할 수 있지만 광주에서 유일하게 엘리베이터 안내원을 하고 있다. 과거에는 백화점, 고층 빌딩 건물에서 엘리베이터 안내원을 종종 볼 수 있었지만 현재는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한국광기술원에서 2년간 안내원으로 근무한 박씨는 지난 2014년 KSmate 광주 지사에 입사해 올해로 2년째 접어 들었다.

박씨는 "모든 일에 장ㆍ단점이 있듯이 현재 제가 맡고 있는 일이 물론 어려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KT 전남고객본부를 찾는 모든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항상 친절한 서비스와 미소로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KT 전남고객본부에 상주하는 직원들은 2000여 명, 이곳을 찾는 고객들만 하루 평균 700~800여 명에 달한다. 3000여 명에 달하는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군들을 박씨는 맞이하고 있는 셈이다. 이들과 1대 1로 직접적인 대면이 있는 일이 비일비재한 건 아니지만 나이가 지긋한 연령대의 고객 또는 처음 방문하는 고객들이 가장 먼저 찾는 곳이 1층 안내 데스크에 있는 박씨다.

박씨는 "어르신 고객이나 거동이 불편한 분들은 상담 또는 서비스를 받으려는 곳까지 직접 안내하고 있다"며 "자주 찾는 분들은 제 이름을 기억하시고 항상 이름을 불러주시거나 감사하다는 말을 해주시고 있다"고 전했다.

박씨는 "KT가 추구하는 '고객인식 1등'이라는 방향에 맞추기 위해 고객 한분 한분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밝은 모습을 보이려 한다"고 덧붙였다.

안내원이라는 업무 자체가 감정노동 직군에 속하기 때문에 실제 감정 절제 등 어려움이 따르기도 한다. 자신의 감정과는 무관하게 행동하는 노동을 지칭하는 감정노동에 따른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이다.

박씨는 "수많은 사람들과 스쳐 지나가기도 하고 그들을 마주하면서 때론 기분 좋을 때도 기분 나쁠 때도 있지만 표정으로 다 드러낼 순 없다"며 "안내원이 물론 수명은 짧지만 제가 이 일을 하는 동안엔 되도록이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마인드 컨트롤을 하면서 업무에 임하려고 한다"면서 웃었다.

주정화 기자 jhjoo@j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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